대구 동구, 중고등학교장 24명과 교육발전 간담회

지역 특화 교육 방안 논의, 11월 교육발전 협의체 개최 예정

대구 동구청은 11월 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장 24명을 초청해 교육발전 간담회를 열었다.

고등학교 11개교와 중학교 13개교 교장단 및 구청 관계자들은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지역 소멸에 대응할 지역 특화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동구청은 11월 중 교육발전 협의체를 열어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 11월 3일 대구 동구 교육발전 간담회. 사진 제공=대구 동구청.

작성 2026.11.04 16:58 수정 2026.11.04 16:58

RSS피드 기사제공처 : 스포츠와 / 등록기자: 우승민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