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윈도우필름, SEMA 2026 둘째 날 부스 규모 2배 확대 신제품, 신기술 대거 공개

-퍼포먼스 윈도우필름·차세대 PPF 기술 등 선보여


글로벌하이테크 제공

윈도우필름·PPF 전문 기업 글로벌윈도우필름이 ‘SEMA 쇼 2026’(SEMA Show 2026) 둘째 날인 현지시간 4일, 전년 대비 약 2배로 키운 부스에서 신제품과 신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글로벌윈도우필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West Hall 52119)에 부스를 마련했다. 올해는 전시 공간을 지난해보다 약 2배로 넓혀 제품 전시존, 시공 시연존 등 구성을 갖췄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PPF 기술(Printable PPF) , 건축용 필름(NANO Cloaking, Privacy On Demand) 등을 선보였다. 부스를 찾은 전 세계 딜러와 업계 관계자들은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회사는 이날 저녁 글로벌 딜러를 대상으로 한 갤라 디너를 열고, 차세대 기술과 사업 확장 계획을 공유할 예정이다.

SEMA 쇼는 6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글로벌윈도우필름은 20년 넘게 SEMA 쇼에 참가해 온 기업으로, 지난해에는 컬러 PPF 스펙트로늄과 신기술 등을
공개하였다.

작성 2026.11.05 16:02 수정 2026.11.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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