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다음은 강남 약국? 에르바뉴 ‘발아완두 맥스’, 오프라인 유통 신호탄

첫 판매 지역으로 서울 강남권 검토… 입점 약국과 판매 시작일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

에르바뉴 ‘발아완두 맥스’ 제품과 매장 자료 이미지.(이미지=에르바뉴 제공)

 

에르바뉴(ERBANU)의 ‘발아완두 맥스’가 온라인을 넘어 약국 유통을 추진한다. 첫 판매 지역으로는 서울 강남권이 검토되고 있다. 강남권 입점이 성사되면 발아완두 맥스가 약국 판매를 시작하는 첫 거점이 된다.

 

관심은 강남 어디에서 처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느냐에 쏠린다. 약국 판매가 시작되면 온라인에서 제품을 살펴보던 소비자도 매장에서 실물 패키지를 보고, 원료별 배합량과 조제방법을 구매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구체적인 입점 약국과 판매 시작일은 확정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발아완두 맥스는 발아완두콩을 사용한 두류가공품과 맥주효모, 비오틴, 브로콜리추출분말을 배합한 음료베이스 유형의 일반식품이다.

 

패키지 전면에는 한 정을 기준으로 맥주효모 240mg, 비오틴 900μg, 브로콜리추출분말 24mg, 두류가공품 6.4mg을 표시했다. 한 병에는 800mg 정제 60개가 들어 있다.

 

에르바뉴의 다음 행보는 첫 약국 판매처 공개다. 강남권에서 첫 판매가 시작되면, 온라인에서 선보인 발아완두 맥스가 오프라인에서 소비자를 만나는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작성 2026.11.06 14:19 수정 2026.11.06 14:19

RSS피드 기사제공처 : 패트론타임스 / 등록기자: 진성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