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윈도우필름이 ‘SEMA 쇼 2026’(SEMA Show 2026) 사흘째인 현지시간 5일에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West Hall) 부스에서 전 세계 딜러와 업계 관계자의 관심을 받았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부스에는 수천명의 방문이 이어졌다. 방문객들은 둘째 날 공개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중심으로 제품을 살피고 시공 시연 참관, 샘플 확인 등 많은 참여가 이뤄졌다.
특히 프린터블 PPF시연 현장에는 틴터들의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발굴하고 또한 기존의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할 예정이다. 올해 글로벌윈도우필름은 전년 대비 약 2배로 키운 부스를 꾸려 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였다. 전시장 안에서도 입지가 좋은 곳에 위치해 방문객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SEMA 쇼는 6일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날인 6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