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태 셰프 '한끼나눔 전국투어', 11월 10일 마포종합사회복지관 찾는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께 따뜻한 한 끼, 돌봄선생님께는 감사의 마음

 

 

김규태 셰프와 대한민국 셰프들이 함께하는 '한끼나눔 전국투어'가 오는 11월 10일(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을 찾는다.

 

이번 행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어르신들을 돌보는 돌봄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포종합사회복지관이 '특별한 한 끼, 사랑과 감사의 식탁이 열립니다'라는 이름으로 소식을 알렸다.

 

셰프들의 재능 나눔과 지역사회 참여

 

 

행사는 셰프들의 재능 나눔과 지역사회의 참여가 만나 사람과 사람을 잇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자리를 지향한다.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한 끼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될 따뜻한 하루가 되도록 정성을 담겠다는 설명이다.

 

행사 안내 이미지에는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 더 행복한 내일'이라는 문구와 '사람을 잇고, 지역을 담다'라는 슬로건이 담겼다. 후원처로는 하나은행(한국지역경제총연합회)이 표기됐다.

 

김규태 셰프와 대한민국 셰프들

 

'한끼나눔 전국투어'에는 치킨명인 1호로 알려진 김규태 셰프가 대한민국 셰프들과 함께한다.

작성 2026.11.06 19:16 수정 2026.11.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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