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최정화)는 10월 2일 한양사이버대학교 심리상담센터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원 및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상자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대인관계 및 사회적응을 위한 상담을 지원하고, 대상자의 특성과 상황을 고려한 상담을 통해 건강한 사회복귀와 재사회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담 지원을 지속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심리상담센터 김지현 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자들이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담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정화 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심리 프로그램이 개발되기를 기대하며 대상자들이 전문적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심리적 회복과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무보호 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으로,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생활관리와 상담, 자립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