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팔용동 소재 새한하이테크(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수협력업체’ 4년 연속 선정

- 2023~2026년 정기평가 S등급 연속 달성 및 2026년 제조혁신 우수상 동시 수상

- 독보적 정밀 가공 기술력과 품질 관리 역량 입증… 지역 첨단 제조·방산 생태계의 귀감

경남 창원특례시 팔용동에 위치한 정밀 제조 전문기업 새한하이테크(주)(대표 유용재)가 대한민국 대표 항공·방산 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최우수협력업체’로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새한하이테크(주) 유용재 대표(앞줄 가운데)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창원 본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최우수협력업체 4년 연속 수상(2023-2026년 S등급) 및 2026년 제조혁신 우수상 수상을 기념하고 있다. (사진=새한하이테크 제공)

새한하이테크(주)에 따르면 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협력업체 정기평가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아울러 이번 평가와 함께 ‘2026년 제조혁신 우수상’까지 동시 수상하며 끊임없는 공정 개선과 기술 혁신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협력업체 평가는 품질, 납기, 기술력, 공정 관리 등 엄격하고 까다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고도의 정밀성과 안전성이 필수적인 항공·방산 분야 공급망에서 4년 연속 S등급을 유지하고 제조혁신 부문까지 수상한 것은, 새한하이테크가 축적해 온 우수한 현장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경영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받는다.

 

새한하이테크(주) 유용재 대표는 “임직원 모두가 품질과 기술 혁신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덕분에 4년 연속 최우수협력업체 선정과 제조혁신 우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공정 개선과 기술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대한민국 항공·방산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와 미래 인재 육성에도 모범이 되는 든든한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 팔용동 소재 새한하이테크(주) 본사 및 정밀 제조 공장 전경. (사진=새한하이테크 제공)

한편, 새한하이테크(주)는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한 정밀 가공 및 제조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제조업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다.

 

작성 2026.10.01 19:14 수정 2026.10.0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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